2008년 8월 20일 수요일

[해명] '매쿼리그룹 인천공항 지분매수 유력'은 사실무근

[해명] '매쿼리그룹 인천공항 지분매수 유력'은 사실무근


▶ 보도내용
(`08.8.20, 경향신문)
 ㅇ 매쿼리 금융그룹이 인천공항 지분인수 유력기업으로 검토
  - 정부가 처음부터 매쿼리금융그룹을 염두에 두고 지분매각 추진
  - 李 대통령의 지인·친척들이 매쿼리와 직간접적 관계


해명내용 

현재 구체적인 매각방식, 절차, 인수기업 등은 결정된 바 없으며, 
외국자본인 매쿼리로 넘긴다는 것은 전혀 사실무근

  ㅇ 현재 인천공항 지분의 49% 매각방향만 정해졌을 뿐 구체적인 매각방식, 절차 등은 향후 전문기관의 컨설팅 등을 거쳐 구체화될 계획
- 특히, 지분인수자는 매각조건 등을 고려하여 협상에서 결정될 사항으로 미리 예정한다는 것은 국제 상사관례나 협상 절차상 있을 수 없는 일임.

   ※ 매쿼리는 투자금융사로 선진화계획에서 밝힌 “공항운영전문기관”이 아님.

      - 현행법상 동일인 지분소유 상한은 15%이내로 정해져 있고, 특정인에 의한 경제력 집중은 엄격히 제한할 계획으로 있어 외국기업이 공항운영을 독점하는 일은 없음.

  ㅇ 지분매각 절차나 방법도 확정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 결과를 예정하여 보도하는 것은 정책에 혼란과 오해를 유발함은 물론 국가의 위신과 대외신인도마저 저하시키는 행위로 심히 유감
- 특정기업을 매수기업으로 거명하는 것은 정부협상력과 인천공항 매각가치에 부정적 영향 등 국익에 반함. 

   ※ 경향신문, 한계레 21 등 해당언론사에 대해서는 언론중재위원회를 통한 정정보도요청을 할 계획



(출처:국토해양부)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